SSFR ARTIST

스윗스윗 피시 앤 룸스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프로필

참여 아티스트

김보라

김보라

그래픽

신체의 경험과 시각 언어를 연결 짓는 작업을 합니다. 몸으로 경험하는 자연을 그래픽으로 드로잉하고 그것을 일상의 오브제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김성출

김성출

소리

주로 풍경의 소리를 채집하고, 그 소리들로 음악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김소연

김소연

일러스트레이션, 벽화

나와 비슷한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폭력 피해자와 정신병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꾸기 위해 제가 겪었던 일들과 심리학을 이용하여 일러스트레이션과 벽화를 하고있습니다.

민겅

민겅

행위예술

나는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자랐다. 언제나 섬을 탈출하겠다는 마음을 가졌었지만, 제주여서 가능한 일들이 있다는걸 느끼면서 제주에서 작업을 하겠노라 다짐했다.

박지현

박지현

Visual Art

Pointless, point, line, plane

소멸하는 동시에 창조되는 관계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교류한다.
본질의 의미가 없어질 때 다시 생겨 나는 그 순간의 연결고리는
매우 모순적이지만 새로운 순환의 시작으로 표현되는 지점으로 표현된다.

박진영

박진영

사진작가

설명할 수 없는, 혹은 관여할 수 없는 일이나 상황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충실한 기록 뿐이다.

순호

순호

회화

반복해서 사유하고 상상하는 이야기가 물감 드로잉 작업으로 이어집니다. 물감의 파장은 경계를 흔들며 추상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이승수

이승수

입체,설치

이승수는 1977년 제주출생으로 제주도라는 섬에서 자란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오랜 시간과 공간의 흔적이 담긴 자연물이나 인공물을 발굴하듯 찾아내어 그 기억의 의미를 찾아내려는 설치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직성

정직성

회화

1976년 서울 생, 세 아이의 엄마이다. 경기도와 제주도를 오가며 회화 작업을 하고 있다. 스무 번의 개인전을 비롯한 수백번의 전시를 했다.

지혜

지혜

문학, 소설, 에세이

201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훼손된 가부장제와 아름다움을 다룬 <볼트>, 비밀과 이상한 모성에 대한 이야기 <연희의 미래>, 자신의 곁을 생에 처음 둘러보기 시작한 여자가 나오는 <곁> 등을 썼다.

함연주

함연주

도예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산업도예과를 졸업하고 2016년 <일종의 고백>, 2018년 <‘a’의 공간찾기> 두 번의 개인전을 열었다.

현승의

현승의

회화, 설치, 영상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작업을 이어 왔으며, 현재는 자연과 개발이라는 담론에 집중하여 이미지를 다듬고 새로운 작업을 준비하는 중이다.

박주애

박주애

설치미술

회화 작업과 함께 봉제 인형 형태의 오브제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강태환

강태환

설치

 무형적 공간에서 생겨나는 하나의 점으로 시작된 모든 기호적 도형(점, 선, 면)을 작가는 공간이라는 캔버스를 통해 2차원에서 3차원적으로 생겨나는 공간을 드로잉 하는 설치작업을 하고 있다.